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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

창원시,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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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외국인 관광객 유치 추진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서울, 부산 소재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20일 창원시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오는 10월 11일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개최 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19~20일 양일간 진행됐다.

일정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k-pop월드페스티벌 무대 및 행사일정과 외국인 관광객 모객 시 창원시 지원사항에 대한 설명과 굿데이뮤지엄, 창원국제사격장, 창원의 집, 가로수길, 마산 저도 스카이워크, 마산로봇랜드 등 창원관광지 등이다.

특히 사격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창원국제사격장은 다른 지역에선 체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관광지라며 여행사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150만명의 관광객을 돌파한 저도 스카이워크도 기존 폐철교를 이용해 관광자원화한 것에 특별한 관심과 진해해양공원과 다음 달 7일 개장을 앞둔 마산로봇랜드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을 하면서 신규관광지도 알렸다.

시는 인바운드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k-pop 월드페스티벌 개최 시 외국인 관광객을 많이 모객해 줄 것과 사계절 창원을 찾을 수 있는 창원여행상품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규종 시 문화관광국장은 “외국인 관광객 모객 시 지원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창원시를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부탁하고 이번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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