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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해외주식 거래국가 4개국서 17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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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해외주식 거래국가 4개국서 17개국으로 확대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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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해외주식 거래국 라인업 확대 사진
대신증권이 20일 영국, 독일, 베트남 등 13개국을 해외주식 거래국으로 추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이 해외주식 거래국을 기존 4개국에서 17개국으로 늘린다

대신증권은 20일 “영국·베트남 등 총 13개국 해외주식을 오프라인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한다”며 “해외주식 거래국 라인업 확대는 글로벌 자산배분 효과를 기대하는 국내투자자들에게 폭 넓은 매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미국·중국·홍콩·일본 4개국만 온·오프라인 주식거래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추가된 13개국은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오스트리아·아일랜드·네덜란드·핀란드·스위스 등 유럽 9개국과 베트남·싱가포르·호주 등 아시아 3개국 그리고 캐나다 등 미주 1개국이다.

13개국 해외주식을 거래하려면 대신증권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전화주문하면 된다.

수수료 등 해외주식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와 고객감동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원 스마트Biz추진본부장은 “이번 해외주식 거래국 확대가 국내 투자자에게 다양한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 포트폴리오를 넓힐 수 있는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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