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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銀-도자재단,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위해 맞손

NH농협銀-도자재단,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위해 맞손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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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은 행장·김준호 이사장, 20일 성공 개최 위한 간담회
NH농협은행,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기원 간담회
이대훈 NH농협은행장(오른쪽)과 김준호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20일 농협은행에서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갖기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제공=경기농협본부
수원 김주홍 기자 = NH농협은행과 한국도자재단이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이대훈 NH농협은행장과 김준호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이 농협은행에서 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흙의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도자예술 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는 각종 공모전 및 특별전은 물론 도자컬링, 도자양궁, 디지털장비 체험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행장은 “한국 도자의 가치를 조명하고 세계 도자 중심축의 대한민국 집결 구심점 역할을 하는 올해 행사에 농협은행이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부터 NH농협은행이 도자문화의 생활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오는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9일간 경기도 이천(세라피아), 여주(도자세상), 광주시(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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