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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팝소켓, 新 상품 내놓으며 시장 공략

슈피겐·팝소켓, 新 상품 내놓으며 시장 공략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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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슈피겐코리아가 출시한 갤럭시노트10 시리즈 전용 케이스(왼쪽), 팝소켓코리아가 내놓은 거울 내장형 스마트폰 그립 팝 미러(오른쪽)./제공= 각 사
스마트폰 액세서리 업계가 새로운 상품을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슈피겐코리아는 오는 23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시리즈 정식 출시를 맞아 전용 케이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투명 케이스 ‘울트라이하이브리드’를 갤노트10 시리즈 전용으로 선보인다. 충격이나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기기를 보호하고 그립감과 카메라 렌즈 보호 등을 고려해 설계됐다. 가격은 갤노트10용은 1만9900원으로, 갤노트10플러스용은 2만1900원으로 책정됐다.

네오하이브리드NC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슈피겐이 개발한 2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투명 TPU 케이스에 다양한 컬러의 PC 소재 상·하단 프레임을 결합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갤노트10용은 2만5900원으로, 갤노트10플러스용은 2만7900원으로 판매된다.

이밖에 슈피겐코리아는 울트라하이브리드S, 터프아머, 씨엘바이씨릴과 라마농 등의 갤노트10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갤노트10 시리즈 출시를 맞아 프로모션에도 나선다.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갤노트10 시리즈 전 제품에 한해 30%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공식 스토어에선 10% 할인쿠폰+10% 적립금 증정 이벤트가 실시되며 네오하이브라드NC구매자에게 크롬 컬러 프레임이 추가 제공된다.

팝소켓코리아는 지난달 거울 내장형 스마트폰 그립 ‘팝 미러’를 선보여 여성을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 그립의 상단에 2단 손거울을 삽입해 간단한 수정 메이크업 등이 가능하다.

대리석 패턴을 구현한 ‘스톤 화이트’와 분홍색 꽃잎을 수놓은 ‘핑크 블라썸’ 등이 팝소켓 브랜드몰 및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판매된다.

그동안 팝소켓코리아는 스와로브스키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콜라보, 거울을 내장한 신제품 팝 미러 등 여성들의 선호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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