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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바테게브, 월 평균 50% 이상 매출 상승

엘바테게브, 월 평균 50% 이상 매출 상승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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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코퍼레이션은 20일 자사 패션전문 자회사 뷰에누보가 운영중인 여성 잡화 브랜드 엘바테게브(Elbategev)가 시장 안착 이후 1년간 월 평균 50% 이상의 매출 상승률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론칭 후 최근 6개월간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지난 1월 대비 6월과 7월에는 각각 10배 이상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대형 포털사이트 내 브랜드 검색량도 꾸준히 상승세다.

성장을 이끈 제품은 ‘엘바 미니백’이다.

엘바테게브는 실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한 멀티 스타일 기능을 제품에 담아낸다.

엘바 미니백의 경우 스트랩을 끼우는 방식에 따라 클러치, 숄더백, 벨트백 총 3가지의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엘바테게브는 지나치게 예술적이며 난해한 콘셉트는 지양한다. 실용성과 멀티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한다.

엘바테게브 관계자는 “지난 1년은 신규 브랜드로서 여성 소비자들과 호흡하며 브랜드 성장의 초석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하반기에는 작은 사이즈의 가방인 넛츠백, 테리토리백에 집중하며 ‘미니백’에 강점을 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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