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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맞고소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스카이캐슬’ 예서는 낙제는 받지 않았을 것”

조국 딸 맞고소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스카이캐슬’ 예서는 낙제는 받지 않았을 것”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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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을 맞고소한 강용석 변호사가 조국 딸을 드라마 '스카이캐슬' 예서와 비교해 눈길을 끈다.

앞서 조국 후보자의 딸은 지난 20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과 관련해 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국 후보자의 딸이 고소한 대상에는 강 변호사와 김세의 MBC 전 기자가 함께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 온라인 커뮤니티 ‘82쿡’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 변호사는 이날 가로세로연구소 영상을 통해 “전형적인 부정입학으로 이날 오후 조 후보자의 딸과 장 교수를 고발했다. 논문이 입시 전형에 사용됐다면 국립대인 부산대의 업무를 방해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김 전 기자는 “조 후보자의 딸이 고소해서 한 것이 아니라 원래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예서와 조국 후보자 딸을 비교하기도 했다.

조 후보자의 딸과 예서에 대해 이들은 “의대에 가고 싶어하는데 실력이 없다. 부모가 어떻게든 의대에 보내려고 난리친다. 부모 외의 주변에서 많이 도와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서는 나중에 반성이라도 하고 종일 열심히 공부해 적어도 낙제는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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