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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메간폭스 “한국 영화 좋아해, 많은 작품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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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메간폭스 “한국 영화 좋아해, 많은 작품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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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메간폭스/사진=김현우 기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할리우드 배우 메간폭스가 한국 영화에 출연하며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의 제작보고회가 21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배우 김명민, 곽시양, 김인권, 김성철, 이호정, 장지건, 이재욱, 매간폭스, 곽경택, 김태훈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메간폭스는 “곽경택 감독과 작업을 하면서 한국의 영화에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는 걸 느꼈다. 촬영 후 바로 편집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촬영한 다음, 다음 촬영을 준비하는데 촬영했떤 것에 편집을 하더라. 혁신적인 영화 방식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올때마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간다. 좋아하는 한국 영화는 ‘괴물’이다. 한국 영화를 좋아하는 만큼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전쟁실화 블록버스터다. 오는 9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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