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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남다른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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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남다른 친분 과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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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홀랜드 SNS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톰 홀랜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톰 홀랜드의 볼을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지난 6월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블 영화사가 스파이더맨 역할을 연기할 배우를 찾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톰 홀랜드를 추천했다"며 "연기에 대한 재능이 있고 커다란 배포를 갖고 있는 배우라고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후 톰 홀랜드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첫 등장 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소니 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관계가 끝났다"며 "마블 스튜디오 사장 케빈 파이기는 더이상 '스파이더맨'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다. 디즈니와 소니 픽처스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배경에는 디즈니와 소니의 수익 분배 방식 협상 결렬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감독 존 왓츠가 연출하고 배우 톰 홀랜드가 출연하는 2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예정돼 있으나 디즈니와 소니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마블은 이 작업에서 손을 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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