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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변신’ 개봉 첫날, ‘분노의 질주: 홉스&쇼’ 꺾고 1위…‘광대들’ 3위

[무비차트] ‘변신’ 개봉 첫날, ‘분노의 질주: 홉스&쇼’ 꺾고 1위…‘광대들’ 3위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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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영화 '변신'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따르면 전날 영화 '변신'은 하루 관객수 9만710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1만2019명.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9만639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수 239만552명이다. 

'변신'과 같은날 개봉한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3위를 차지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8만3273명의 하루 관객수를 동원, 누적관객수 8만8715명을 기록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만드는 광대들이 한명회에게 발탁돼 역사를 뒤바꾸는 팩션 사극이다.

신작 개봉에 '엑시트'와 '봉오동 전투'는 나란히 4, 5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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