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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뭉쳐야 찬다’ 이만기, 최수종 축구 실력에 “체력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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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뭉쳐야 찬다’ 이만기, 최수종 축구 실력에 “체력도 좋아”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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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연예계 축구 고수 최수종이 어쩌다FC와의 대결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친다.

  

22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 대 연예계 강호 일레븐FC가 대결을 펼친다.

  

배우 최수종이 단장으로 있는 일레븐FC는 지난주 등장부터 어쩌다FC 멤버들에게 반가움과 긴장을 선사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소문난 축구마니아이자 실력자인 최수종은 어쩌다FC의 최고령 선수 이만기보다 한 살 많은 나이임에도 엄청난 체력과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자 최수종은 화려한 발재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슬라이딩으로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 모습에 이만기는 "저 형은 어떻게 저렇게 체력이 좋으냐"며 말을 잇지 못했다.


22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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