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웹젠, 中 뮤IP 활용 신작 연이은 흥행…투자의견·목표가↑”
2019. 09.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8℃

도쿄 22℃

베이징 21.3℃

자카르타 26.8℃

“웹젠, 中 뮤IP 활용 신작 연이은 흥행…투자의견·목표가↑”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08:2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웹젠에 대해 중국 내 뮤 IP 활용 신작이 연이어 흥행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웹젠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1.6% 증가한 93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다만 뮤IP 로열티 관련 수익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걸 감안하면 부진한 실적이었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이는 신작 관련 마케팅비 증가가 주 요인이었는데, 3분기에는 마케팅비가 정상화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54.5% 늘어난 144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 내 뮤 IP 활용 신작의 연이은 흥행이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7월 출시된 정령성전(모바일게임)은 중국 iOS 매출 순위 4위를 기록 중”이라며 “뮤 IP파워에 더해 이연걸, 여명 등 스타 활용 마케팅을 통해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국 IP 게임의 신작 부재와 국내 뮤오리진2 매출 하락에 따라 주가가 부진했으나 두 가지 우려 모두 해소되고 있다”며 “7월 출시한 2종의 게임 모두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천마시공이 개발하는 진홍지인이 3분기 출시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3종의 HTML5 게임이 하반기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