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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멤버스, 19FW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성까지 ‘정통 클래식’ 선보여

캠브리지 멤버스, 19FW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성까지 ‘정통 클래식’ 선보여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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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멤버스_19FW 정통클래식 선보여1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정통 신사복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가 클래식과 모던함 모두 만날 수 있는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클래식을 대표할 수 있는 배우 노주현과 현대적인 수트 룩으로 맨즈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는 배우 박성웅을 모델로 발탁했다.

캠브리지 멤버스는 지난 봄·여름 시즌 1990년대 캠브리지 멤버스의 뮤즈라고 할 수 있는 노주현을 25년만에 재발탁했다. 더불어 아들 우석과 함께 출연하며 진정성은 물론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클래식의 의미를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는 후배 배우 박성웅을 캠브리지 멤버스의 모델로 함께 기용해 ‘그렇게 이어져간다’ 시즌 두 번째를 완성한다.

박성웅은 데뷔 22년만에 처음 수트 모델로 발탁됐다. 그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상남자 같은 이미지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박성웅의 부드러우면서 신사적인 면모까지 확인할 수 있다.

캠브리지 멤버스는 70~80년대 ‘노주현 코트’로 잘 알려져 있는 트렌치코트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박성웅의 트렌치코트 등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클래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브리티시 무드가 더해진 재킷과 코트로 계절의 풍부함을 더했다. 품격 있는 브리티시 감성에 트위드와 헤링본 소재로 무게감을 줬고 부드러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캐시미어 소재 등을 사용했다. 그와 함께 버건디, 그린 등의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수트는더블 브레스트나 3pcs 수트와 같이 기존과 다른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더블 브레스트 수트는 초크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네이비톤의 더블 수트가 남성적인 면모를 더욱 살렸다. 3pcs 수트는 그레이톤의 하운드 투스 패턴을 활용해 남성의 우아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캠브리지 멤버스를 총괄하는 한경애 전무는 “국내 클래식 수트의 대표주자인 캠브리지 멤버스가 정통의 클래식 멋에 집중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며 “이번 시즌은 노주현에서 박성웅으로의 흐름으로 보다 다양한 세대의 고객들에게 캠브리지 멤버스의 스토리를 풍성하게 이야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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