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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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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 선정

최인호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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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역~김천초교 약 1.4km 구간, 131개 업소 대상
김천 최인호 기자 = 경북 김천시가 행정안전부의 ‘2020년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응모해 2년 연속 선정됐다.

김천시는 지난해부터 행안부와 경북도 공모사업에 2년 연속 4차례나 간판개선, 옥외광고시범거리조성, 좋은 간판 나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김천역 일원, 자산로, 대덕면 등 4곳에 13억6000만원을 들여 간판 375개를 교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22일 김천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주민 발표 2차 평가를 거쳐 상가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적인 노력이 높게 평가돼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김천로 간판개선사업’은 내년 시행 사업이다. 국비 2억5000만원, 시비 2억5000만원 등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김천역에서 김천초등학교까지 약 1.4㎞ 구간, 131개 업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쾌적한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간판정비사업 및 가로시설물 정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김천시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예술이 담긴 특색있는 김천시만의 명품거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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