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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농촌체험 기차여행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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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코레일 대전충남본부, 농촌체험 기차여행 활성화 맞손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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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함양 박현섭 기자 = 경남 함양군과 코레일이 22일 군청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김용수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 황태진 군의회의장, 여행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 기차여행 활성화와 함양산삼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차여행 고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양만의 차별화된 상품인 ‘지리산 함양, 명(名)·탐(探)·정(情) 투어’ 및 함양산삼엑스포 홍보를 위해 양 기관이 상생의 길로 함께 가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주요내용은 △기차 연계 여행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지원 △함양군 기차여행 상품 확대 운영 및 홍보 △역사 공간을 활용한 함양 관광산업 및 산삼엑스포 기차여행 상품 홍보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협약 체결 후 참석자들은 ‘지리산 함양, 명·탐·정 투어’ 코스인 천년의 숲 상림공원, 함양산삼엑스포 주무대가 되는 산삼주제관, 개평한옥마을 등 함양 주요 명소를 둘러봤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양 기관이 협력하여 코레일은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함양군은 함양산삼엑스포와 더불어 함양을 알릴 수 있는 상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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