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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박물관, 우리나라 농경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목아박물관, 우리나라 농경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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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가 있는 날에 '소.감.문'을 진행
현수막_박물관_
여주 남명우 기자 =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목아박물관은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알리고자 2019 문화가 있는 날에 ‘소.감.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소.감.문‘이란 ’소원하고 감사하는 문화’ 로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두레와 품앗이’ 이다. 두레와 품앗이에서 ‘두레’는 공동노동조직을 말하며 ‘품앗이’는 이웃 간 서로 힘든 일을 거들어 주면서 서로 간에 품을 지고 갚고 하는 일이다.

‘두레와 품앗이’는 문화가 있는 날인 8월 31일, 9월 1일, 9월은 28일, 29일에 목아박문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해설사가 진행하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예약 우선, 점심시간 제외) 선착순 20명은 무료입장과 함께 목아박물관에서 직접 개발한 놀이인 ‘여주승람도’를 체험할 수 있다.

‘소.감.문’은 농경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지는데, 3월에는 ‘소원양초 만들기’, 4월과 5월에는 ‘한글 친환경 가방 꾸미기’, 6월과 7월에는 ‘날씨부채 만들기’ 로 진행되었다.

목아박물관에서 진행하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소.감.문’은 현장접수 또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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