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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아나운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 자랑 “기분이 별로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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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아나운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 자랑 “기분이 별로가 됐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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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SNS
정연주 아나운서의 민낯이 공개됐다.

최근 정연주 아나운서은 인스타그램에 민낯을 자랑한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정연주 아나운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서 차량 안에서 셀피를 남긴 모습이다.


특히 정 아나운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결을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다시 쓰기 시작한 안경이 폰을 볼 땐 불편함을 주더라고. 그래서 언제가부터 이 안경은 가끔씩 이렇게 입술 아래 걸치게 되대? 노안탓이래. 기분이 별로가 됐어. 오늘 계획했던 일도 갑자기 취소됐고" 등의 심경글을 남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연주 아나운서는 1997년 12월부터 TBS 교통방송 보도제작국 아나운서를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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