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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지소미아 폐기 결정에 “조국 하나 살리겠다고 5200만 국민 생명을 위험에”

김용남, 지소미아 폐기 결정에 “조국 하나 살리겠다고 5200만 국민 생명을 위험에”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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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SNS

김용남 전 의원이 지소미아 폐기 결정에 대해 정부를 비판했다.


22일 김용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청와대 지소미아 폐기 결정. 조국 하나 살리겠다고 5,200만 국민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려? 니들이 그러고도 인간이냐?"라는 원색적 비난글을 게시했다.


앞서 정부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종료를 결정했다.


이에 일본 방위성의 한 간부는 "믿을 수 없다. 한국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일본) 정부도 지금부터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최민희, 김용남 전 의원이 출연해 조국 의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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