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스타 이즈 본’ 레이디가가 근황…시선압도하는 여전한 특유의 매력

‘스타 이즈 본’ 레이디가가 근황…시선압도하는 여전한 특유의 매력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23: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가수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 /레이디 가가 인스트그램
영화 '스타 이즈 본'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 가가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발의 레이디 가가가 특유의 진한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전한 레이디 가가만의 독특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2018년 10월에 개봉한 영화 '스타 이즈 본'에 감독 겸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주연으로 출연했다. 

'스타 이즈 본'은 노래에 놀라운 재능을 가졌지만 외모에는 자신이 없는 무명가수 앨리(레이디 가가)가 공연을 하던 바에서 우연히 톱스타 잭슨 메인(브래들리 쿠퍼)을 만나 스타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는 'Shallow' 등의 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