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브자리, 여름구스 판매량 76% 증가

이브자리, 여름구스 판매량 76% 증가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08: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
이브자리 ‘시그니처 여름구스 (리버사이드)’./제공=이브자리
이브자리는 23일 올해 여름 침구 판매 분석 결과 ‘여름구스’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브자리가 지난 6~7월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여름구스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대표적인 겨울 침구 소재라는 예전 인식과는 달리 최근에는 에어컨을 사용하는 가정이 늘면서 여름에도 구스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이브자리 대표 여름구스 침구인 ‘시그니처 여름구스(리버사이드)’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이브자리 시그니처 여름구스 (리버사이드)는 300g 내외 중량의 여름용으로 가벼우면서도 구스 본연의 기능을 살렸다. 구스 소재는 수분을 흡수하고 발산시키는 능력이 뛰어나 여름철 사용시 눅눅하지 않고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또한 이브자리 여름 침구 중 ‘인견’ 소재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견’은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순수 천연 섬유로 땀 흡수력과 통풍력이 좋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이브자리 여름구스 침구는 친환경 자연 유래 소재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연 그대로의 구스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려낸 제품”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