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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이용객 편의제고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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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이용객 편의제고 종합대책 마련

구성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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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조감도 야경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야간 전경. /제공=구리농수산물도매공사
경기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추석을 맞이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제공과 안전 등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통환경 점검 및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등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공사는 추석 명절 도매시장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도매시장 내 주차·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수산물 반입량 증가에 따른 물류동선 확보와 유통종사자·시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주차질서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 도매시장 이용 고객의 물품구매 편의제공과 안전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26개 농수산물 명절 주요품목 가격정보를 수집·전파하며, 농산물 속박이 및 호객행위, 원산지표시 등 지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매장·통로 물청소 등 도매시장 환경정비를 완료했으며, 시설물 집중점검(전기·기계·소방 등)과 추석 휴업일 기간 중 긴급사항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설물 안전에 적극 대비하기로 했다.

김성수 공사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생산자·출하자에게는 제값을 받아주고 구매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매시장 유통인들의 역할에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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