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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개 주민사업체, 문광부 관광두레 공모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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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개 주민사업체, 문광부 관광두레 공모에 선정

이상선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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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청.
대전 이상선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한 ‘2019 관광두레 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3개 주민사업체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된 3개 단체는 △길愛(관광기념품) △아주 맑은 마을(생태체험) △생태문화 아름드리(생태체험) 등이다.

관광두레는 관광사업 신규 창업 주민공동체 및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이번 관광두레 사업 주민사업체 모집은 올해 새롭게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전국 12개 시·군·구에서 실시됐으며 구는 지난 3월 ‘2019 관광두레 사업 대상지 선정’ 공모에 대전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관광두레 사업은 민선 7기 주요 공약 사업인 공정·생태관광 지역 조성과 유사한 점이 많다”며 “지역기반 관광산업 육성으로 관광산업 발전으로 발생하는 이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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