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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사회적경제 3개 기업, 활성화 MOU체결

칠곡군 사회적경제 3개 기업, 활성화 MOU체결

최인호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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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 외부 유출 억제 및 외부 청년 유입 마중물 역할키로
칠곡군 사회적경제 3개 기업 MOU체결
칠곡군 사회적경제기업 3개 협동조합 관계자들이 23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칠곡군
칠곡 최인호 기자 = 경북 칠곡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인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 인문학목공소협동조합, 알배기협동조합이 지난 23일 북삼읍 소재 사회적기업 창업지원공간인 청년괴짜방에서 ‘칠곡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칠곡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업은 인·물적 자원 공유, 지역경제발전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캠페인 및 행사 시 상호 지원, 대외 홍보 등 칠곡군 사회적경제를 위한 전반전인 활동에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지역 내 각종 인문학적 자원을 사회적경제와 결합하는 아이디어 창출과 사업화의 장을 마련하는데 공동 노력함으로써 지역 청년의 외부 유출 억제 및 외부 청년 유입의 마중물 역할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세 기업의 공동 협업사업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과 저변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청년 인적자원 발굴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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