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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방송인 이영자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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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방송인 이영자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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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_첨부이미지 02]
24일 열린 2019 한돈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과 방송인 이영자(오른쪽)가 한돈 선물세트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방송인 이영자를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위촉식을 시작으로 이영자는 2019년 한돈 홍보대사 및 모델로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 소비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이영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을 직접 홍보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한돈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오늘(24일) 위촉식을 계기로 한돈을 알리고 한돈 농가를 응원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이영자씨가 한돈의 새로운 대표 얼굴로서 우리돼지 한돈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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