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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물달 프로젝트’ 4번째 이야기 진행

예산군, ‘노물달 프로젝트’ 4번째 이야기 진행

김관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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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판매 부스, 공연 등 운영
예산군, ‘노물달 프로젝트’ 4번째 이야기 31일 내포보부상촌
예산군이 오는 31일 내포보부상촌에서 노물달 프로젝트 네 번째 이야기를 진행한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진흙놀이터에서 물레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예산군
예산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군이 오는 31일 내포보부상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인 ‘예산군 노물달 프로젝트’ 네 번째 이야기를 진행한다.

25일 예산군에 따르면 ‘노물달’이란 ‘노는 물이 달라’의 준말로 다양한 놀이활동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 공연 등을 구성해 지역민들이 한 데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세 차례의 노물달 행사에서는 유물 캐기, 유물 복원, 깔깔놀이터(물감놀이) 등 내실 있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네 번째 행사에서는 놀이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방문자가 상호 참여하는 놀이체험인 유럽 국민놀이 3종(필란드 몰키·스웨덴 쿠브·프랑스 페탕크)과 양말직조놀이, 돌친구 만들기 등 새롭게 추가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지역 특산물로 인공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먹거리 판매부스 ‘호호아낙 먹거리’와 커피 및 디저트 판매부스 ‘가델로 커피’, ‘오감’과 핸드메이드 마켓 5개 부스등이 마련된다.

오후 6~9시에는 정은수와 친구들, 예산윈드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가족끼리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문화소비자가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문화행사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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