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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글로벌 제약기업 MSD와 협력…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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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글로벌 제약기업 MSD와 협력…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

장민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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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OI 체결…연내 MSD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오피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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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6일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MSD의 한국법인인 한국MSD와 바이오·의료분야 혁신 협력을 위한 공동의향서(LOI)를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에 이어 3번째로 글로벌 제약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이번 공동의향서를 통해 한국MSD는 시 바이오스타트업 지원시설인 ‘서울바이오허브’에 올해 내 ‘MSD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오피스’를 설치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MSD의 연구개발·사업화 역량 및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울소재 기업의 글로벌 진출지원, 기술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MSD는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기업으로 전세계 140개국 이상 진출해 있다. 1994년 한국MSD를 설립했다.

아비 벤쇼산 한국MSD 대표는 “시와 협력 관계를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서울의 바이오산업 발전과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조인동 시 경제진흥실장은 “시는 기술력과 전 세계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바이오 스타트업들이 기술혁신과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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