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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달 15일까지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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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달 15일까지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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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특별대책 수립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 창원시가 26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연휴에 적극 대비한다.

25일 창원시에 따르면 추석맞이 종합대책은 연휴기간 중 예상되는 시민불편사항과 각종 사건·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위축된 경제상황으로 인해 가중된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집중했다.

중점대책으로 △시민 생활 안정 △주민불편 해소 △안전사고 예방 및 보건대책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25개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또 연휴 기간 중 예상되는 시민 생활 불편사항과 각종 사건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성묘객 불편해소, 교통대책, 비상진료 등 9개 분야에 86명의 인력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대비 종합대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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