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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배우 후원 의혹 반박 “사실 무근…법적조처 취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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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여배우 후원 의혹 반박 “사실 무근…법적조처 취할것”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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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일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며 '안전분야에 대한 국민들께 드리는 다짐'이란 내용의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송의주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SNS를 통해 한 유튜버가 제기한 여배우 후원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5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페이스북에는 '금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의 유튜브 방송은 전혀 사실 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라는 인사청문회 준비단의 입장문이 올라왔다.

이어 인사청문회는 '(이에 대해) 신속히 민형사상 모든 조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는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조국 후보자가 톱스타급 여배우를 밀어줬으며, 그 인연의 뒤에는 조 후보자의 동생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유튜버는 "여배우는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곧 여러 작품에 출연하고 다수의 CF도 찍으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이 배경에는 조 후보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후보자가 여배우를 밀어줬다는 증거는 지인들과의 모임에 그를 대동하고 나타난 일이 있다"며 "부산에 가서 다수의 취재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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