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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서 ‘깨끗한 귀산 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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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원서 ‘깨끗한 귀산 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펼쳐

김수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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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협력사 직원 및 가족 200여 명 참여
1996년부터 '1사 1산 1하천 가꾸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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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과 가족들이 지난 24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제공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24일 창원시 귀산 해변에서 임직원, 협력사 직원 및 가족 200여명과 함께 ‘깨끗한 귀산 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96년부터 다양한 형태의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경 보전’을 실천해왔다.

올해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함께하는 환경사랑운동’이라는 주제 아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공장 소재 경남 창원시 귀산동의 환경보호를 위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임직원 및 가족들은 올 여름 피서객들이 귀산 해변에 남기고 간 각종 쓰레기와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종원 볼보건설기계 창원공장 공장장은 “아름다운 우리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흔쾌히 참여해준 볼보 직원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함께 자연정화에 앞장설 수 있어 기분 좋게 보람찬 경험이었다”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아름답고 소중한 현재의 환경을 유지하고자 경남 창원지역 사회와 협력해 실제로 자연을 보전할 수 있는 여러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96년부터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녹색기업으로 선정돼 ‘1사 1산 1하천’ 가꾸기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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