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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통시장 상인 지원 위한 ‘시장든든 신용대출’ 출시

새마을금고, 전통시장 상인 지원 위한 ‘시장든든 신용대출’ 출시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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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사진(최종)
사진제공=/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는 26일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장든든 신용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장든든 신용대출’은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영업자금을 지원하는 전통시장 특화 상품이다. 제로페이 계좌 보유 여부와 온누리상품권 실적에 따라 차별화된 우대 항목을 적용한다.

이 상품의 대상은 시장 상인회에 1년 이상 소속해 영업 중인 상인이다. 새마을금고 자체신용평가가 8등급 이내일 경우 사업자등록증이나 점포가 없는 노점상도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이고, 상환은 최소 100일~최대 300일 간 매일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시장든든 신용대출 출시로 신용이 낮거나 점포가 없어 고금리의 사금융을 이용할 수밖에 없던 소상공인에게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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