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류전형 당락 결정되는 시간 ‘13분’…직무경험 가장 중요

서류전형 당락 결정되는 시간 ‘13분’…직무경험 가장 중요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6: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람인에이치알
사람인에이치알은 자체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지난 19~22일 기업 263곳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평가 소요시간’ 조사 결과 평균 13분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5분(34.6%) △10분(27%) △3분(15.6%) △1분(7.2%) △2분(4.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자기소개서를 검토 소요 시간은 △5분(31.6%) △10분(29.7%) △3분(14.8%) △2분(6.1%) △1분(5.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력서를 평가할 때는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40.3%)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27.4%) △모든 항목을 꼼꼼하게 검토(24.7%) △조건으로 필터링(7.6%) 등으로 응답됐다.

자기소개서도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37.6%)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32.7%) △모든 항목을 꼼꼼하게 검토(29.7%) 등으로 집계됐다.

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 검토 시 △인턴 등 직무경험(48.3%) △전공(19%) △자격증(8.7%) △대외활동 경험(6.5%) 등을 평가했다.

자기소개서 검토 시 △직무관련 경험(51.0%) △회사 인재상과의 적합성(19.8%) △지원동기(8.7%)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4.9%) △입사 후 포부(4.6%) 등을 꼽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