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류전형 당락 결정되는 시간 ‘13분’…직무경험 가장 중요
2020. 01. 2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7.4℃

도쿄 13℃

베이징 3.6℃

자카르타 26.4℃

서류전형 당락 결정되는 시간 ‘13분’…직무경험 가장 중요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26. 16: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람인에이치알
사람인에이치알은 자체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지난 19~22일 기업 263곳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평가 소요시간’ 조사 결과 평균 13분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5분(34.6%) △10분(27%) △3분(15.6%) △1분(7.2%) △2분(4.6%)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자기소개서를 검토 소요 시간은 △5분(31.6%) △10분(29.7%) △3분(14.8%) △2분(6.1%) △1분(5.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력서를 평가할 때는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40.3%)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27.4%) △모든 항목을 꼼꼼하게 검토(24.7%) △조건으로 필터링(7.6%) 등으로 응답됐다.

자기소개서도 △모든 항목을 대략적으로 검토(37.6%)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검토(32.7%) △모든 항목을 꼼꼼하게 검토(29.7%) 등으로 집계됐다.

인사담당자들은 이력서 검토 시 △인턴 등 직무경험(48.3%) △전공(19%) △자격증(8.7%) △대외활동 경험(6.5%) 등을 평가했다.

자기소개서 검토 시 △직무관련 경험(51.0%) △회사 인재상과의 적합성(19.8%) △지원동기(8.7%)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4.9%) △입사 후 포부(4.6%) 등을 꼽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