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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지원사격 ’모바일 MMORPG ‘기적의검’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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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지원사격 ’모바일 MMORPG ‘기적의검’ 정식 출시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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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세로운’ 세로형 MMORPG '기적의검'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국내 3대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적의검’은 정식 출시 이전부터 공식 홍보 모델로 소지섭과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선정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독특한 플레이 방식과 탄탄한 세계관, 화려한 그래픽 등이 호평을 얻어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한 손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한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조작 방식은 물론 성령, 신병, 마법진, 신수 등 육성 시스템을 통한 빠른 레벨업은 MMORPG가 처음인 유저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특히 '기적의검'은 모바일 무협 MMORPG로 주목을 받았던 '파천: 신이 되는 자'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4399코리아의 신작인 만큼 게임 운영적인 측면에서도 두터운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PVP 콘텐츠를 비롯해 대규모 전투가 이뤄지는 영지전, 보스 레이드와 같은 PVE 콘텐츠 등 풍부한 즐길 거리를 보유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며,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원스토어 기프트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세로운’ 세로형 MMORPG '기적의검'의 정식 출시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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