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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동유럽·발칸 기획전’ 개최

노랑풍선, ‘동유럽·발칸 기획전’ 개최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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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_류블랴냐성
슬로베니아 류블랴냐성./제공=노랑풍선
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할 수 있는 ‘동유럽·발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출발 48시간 전 온라인 웹체크인 서비스 △보다 넓어진 좌석 △11인치 개별 모니터를 통해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노랑풍선이 추천하는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핵심일주 9일+베니스’ 상품은 인천-베니스 직항 노선으로 이동할 수 있다. 호텔에서 숙박하고 송어그릴구이, 체밥치치, 해물리조또 등 현지 특식을 맛볼 수 있다.

유럽전문 인솔자 및 가이드의 전 일정 동행과 개인용 수신기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관광일정은 슬로베니아 수도 류블랴냐의 구시가지를 도는 류블라니차강, 호수면에서 100m 높이의 절벽에 서있는 블레드 성, 슬로베니아의 바로크 양식 가구를 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에선 구시가지 중심 반 옐라치치 광장, 노천시장 등을 관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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