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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7세대 공개 329달러(약 39만원)…교육용 구입시 299달러

애플, 아이패드 7세대 공개 329달러(약 39만원)…교육용 구입시 299달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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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아이패드 7세대를 공개했다./애플
애플이 아이패드 7세대를 공개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잡스극장에서 애플은 7세대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아이패드 7세대는 신형임에도 저렴한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329달러(약 39만원)로 공개된 아이패드 7세대는 10.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밝기는 전작 대비 2.5배 이상 밝아졌으며 애플펜슬을 지원하고 풀사이즈 키보드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 커넥터 기능도 더해졌다.

애플은 이날 "아이패드OS가 개선돼 새로워진 홈 화면이나 데스크탑급 인터넷 브라우징 환경 등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패드 7세대는 교육용으로 구입시에는 299달러에 구입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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