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재영x김남길x엄지원의 독특한 좀비물 ‘기묘한 가족’, 추석특선영화 편성
2019. 11. 22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4℃

도쿄 8.2℃

베이징 9℃

자카르타 30.6℃

정재영x김남길x엄지원의 독특한 좀비물 ‘기묘한 가족’, 추석특선영화 편성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21: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기묘한 가족

 영화 '기묘한 가족'이 추석특선영화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1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영화 '기묘한 가족'이 방송된다.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은 조용한 농촌 마을에 좀비가 나타나며 독특한 가족과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재영을 비롯해 김남길, 엄지원 등이 출연하는 이번 '기묘한 가족'은 좀비에 물리면 죽기는커녕 회춘한다는 설정으로 기존 좀비물과 차별화를 뒀다.


'기묘한 가족'은 지난 2월 13일 개봉했고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