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참여학과 경쟁률 1.42대 1

박상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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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학장 김윤현)은 2020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라이프사업) 참여학과 경쟁률이 1.42대 1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참여학과는 스마트제조응용공학과, 전기시스템공학과, 회계세무부동산학과, 창업경영학과, 스포츠건강과학과로 전체 정원 177명(정원 외 포함)에서 252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는 ▲평생학습자전형야간(정원 46명, 경쟁률 1.98대 1) ▲평생학습자전형(주간)(정원 35명, 경쟁률 1.86 대 1)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주간(정원 96명, 경쟁률 1대 1) 등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 모집 1단계 합격자는 11월 8일(금) 15시 이후 발표되며, 전형에 따라 11월 23일(토) 면접고사를 거쳐 12월 6일(일) 15시 이후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한편 한밭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은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으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019년 다년도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2년까지 사업비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2+2학기제, 1/2학기 수업 인정제, 집중수업학기제 도입 등 학사운영의 유연화와 학점당 등록금제를 도입해 학습자들의 학비부담 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수업방식에서도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수업 및 대면, 토론식 수업 등 성인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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