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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쿠스(Cuscus), ‘오지고’서 등장해 관심…어떤 동물?

쿠스쿠스(Cuscus), ‘오지고’서 등장해 관심…어떤 동물?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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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오지고)'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11일 재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오지고)'에 쿠스쿠스가 등장하면서 해당 동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뉴기니 원시 부족 라니 족은 출연진에게 쿠스쿠스를 특식으로 제공했다. 쿠스쿠스는 이들의 주요 단백질원이다.

'쿠스쿠스(Cuscus)'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 술라웨시섬에 서식하는 쿠스쿠스과 유대류의 총칭이다.

몸길이 33∼66㎝, 꼬리 길이 25∼63㎝인 쿠스쿠스는 머리 모양이 둥글고, 입 끝은 작으며, 귀는 거의 털 속에 가려져 있다.

쿠스쿠스의 털은 조밀하고 비단 털 모양인데 몸 빛깔에 변이가 많아서 흰색 또는 노란색에서 검은색 또는 회색을 띤 녹색까지 다양하다. 대부분 코는 밝은 노란색이고, 눈은 불룩하며 주황색·붉은색·노란색을 띤다.

쿠스쿠스는 수분을 가해 만든 좁쌀 모양의 파스타로 많이 알려져 있다.

쿠스쿠스는 파스타의 한 종류로도 알려져 있다. 음식 쿠스쿠스(Couscous)는 세롤리나와 밀가루를 번갈아 반죽해서 만든 덩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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