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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 6개 분야 대상 공모 수상작 선정 발표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 6개 분야 대상 공모 수상작 선정 발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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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경국 기자 =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가 안전, 환경, 일자리, 동반성장, 사회공헌, 윤리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한 수상작을 11일 선정 발표했다.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의체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등 5개 공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한수원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난 7월 15일부터 한 달간 ‘국민과 함께하는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협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각 기 관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아 총 9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1차 기관별 심사와 2차 시민참여단 심사를 통해 대상에 ‘동남권 에너지 공기업 일본 제품 국산화 개발 활성화’ 등 7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각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대상 1건(200만원), 우수상 2건(각 100만원), 장려상 4건(각 50만원) 등을 시상한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안전, 환경, 일자리, 동반성장, 사회공헌, 윤리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 생각함’을 활용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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