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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2019-2020시즌 대장정 돌입…임성재 등 한국선수 대거 출전

PGA 투어 2019-2020시즌 대장정 돌입…임성재 등 한국선수 대거 출전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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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트리뷰트 개막전
PGA 투어챔피언십 마지막 연습라운... <YONHAP  (EPA)
임성재 /EPA연합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2020시즌이 오는 12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의 올드화이트 TPC(파70·7286야드)에서 열리는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50만달러)에서 개막축포를 쏜다.

PGA투어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11월 22일 개막하는 RSM클래식까지 11개 대회 일정의 ‘가을 시리즈’를 이어간다. 이 기간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는 올해로 3회째인 더CJ컵도 열린다. 더 CJ컵이 끝나면 10월 24일부터 일본에서 조조 챔피언십, 31일부터는 중국 상하이에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가 잇따라 개최된다.

또 12월 16일부터 나흘간 호주 로얄 멜버른GC에서 미국과 세계연합팀간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개최된다. 내년 1월 첫째 주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로 시즌 일정을 재개한다.2019-2020 시즌 최종전은 내년 8월 30일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이다.

한국 선수들도 이번 개막전에 대거 출전한다. 2018-2019시즌 PGA투어 강력한 신인상 후보인 임성재(21)를 비롯해 강성훈(32), 안병훈(28), 이경훈(28), 김민휘(27·CJ대한통운), 그리고 배상문(33)이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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