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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예매·발권 시스템 모두 복구

시외버스 예매·발권 시스템 모두 복구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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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2시10분께 서울시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추석 차표를 발권하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김서경 기자
전날 마비됐던 시외버스 예매·발권 시스템이 완전히 복구됐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1시 시외버스 예매·발권 시스템 복구 작업이 11일 23시 완료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전날 시외버스 예매·발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앱·사이트 ‘시외버스 모바일’, ‘버스타고’, ‘고속버스 모바일’ 중 2개 앱이 문제를 일으켰다.

현재 모든 서비스가 완전히 복구돼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앱(버스타고, 시외버스모바일)을 통해 예약·발권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예매·발권 시스템 운영 상태를 지속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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