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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1위 ‘바른생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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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1위 ‘바른생활형’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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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사람인에이치알은 자체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기업 인사담당자 390명을 대상으로 ‘가장 뽑고 싶은 신입사원 유형’ 조사 결과 응답자 중 50.3%가 바른생활형을 선택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른생활형에 이어 △전문가형(15.9%) △제갈공명형(11.8%) △신입2회차형(5.4%) △일편단심형(4.9%) △불도저형(4.1%) △돌부처형(3.6%) △발명가형(3.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해당 유형의 지원자를 뽑고 싶었던 이유(복수응답)로는 △빨리 적응하고 성장할 것 같아서(41.0%) △팀워크가 좋고 조직을 결속시킬 것 같아서(29.0%) △업무능력이 뛰어날 것 같아서(23.3%) △장기 근속할 것 같아서(20.8%) 등을 꼽았다.

반면 뽑기 싫었던 지원자는 △유아독존형(38.7%) △무개념형(18.7%) △무념무상형(16.9%) △모래알형(11.8%) △자격미달형(5.6%) 등으로 조사됐다.

이들을 뽑기 싫었던 이유(복수응답)는 △조직을 와해시킬 것 같아서(43.3%) △적응을 못하고 성장하지 못할 것 같아서(35.4%) △업무능력이 떨어질 것 같아서(25.6%) 등으로 나타났다.

신입사원 채용 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를 묻는 질문에는 △인성 및 태도(60.3%)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이해도(12.6%) △입사 의지와 열정(6.4%) △인턴 등 실무경험(5.9%) △전공 지식 및 자격증(4.6%) 등으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신입을 채용한 기업(242곳)이 밝힌 전체 지원자 중 뽑고 싶었던 지원자의 비율은 평균 25.4%로 나타났다. 예년과 비교했을 때 뽑고 싶었던 지원자가 많았는지를 묻는 질문엔 ‘적었다’(45.0%)가 ‘많았다’(14.9%) 보다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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