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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은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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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은 비소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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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서울, 경기도,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 경상도는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북부, 충남 북부, 경상도는 5㎜ 안팎이고 경기 북부는 5∼20㎜다.

이날 동해 남부 먼바다, 남해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 등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렸다. 해당 지역에선 13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고 2∼4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전국이 동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도 볼 수 있겠으나 동해안 지방은 구름이 낄 전망이다.

13일 오전 0∼9시에는 내륙 지방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1㎞에 못 미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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