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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엠 마더’, 채널 스크린서 방영…통쾌하고 짜릿한 사이다 복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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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19. 09. 14. 12:17

/영화 '아이 엠 마더' 포스터
영화 '아이 엠 마더'가 스크린에서 방영됐다.

14일 케이블 영화 채널 스크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영화 '아이 엠 마더'를 편성했다.

지난 4월 11일 개봉한 '아이 엠 마더'는 사랑하는 딸과 남편이 눈앞에서 살해당한 후 이들의 죽음과 관련된 마약밀매 조직과 이들 편에 선 경찰과 사법부까지 모두를 심판하기 위해 5년을 준비한 '라일리'(제니퍼 가너)'의 치밀하고 통쾌한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다.

피에르 모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제니퍼 가너, 존 갤러거 주니어, 애니 이론제, 존 오티즈, 후안 파블로 라바 등이 출연했다.

국내 개봉 당시 9만4119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관람객 평점은 8.66점을 기록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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