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성괴 소문 안젤라베이비도 황샤오밍과 이혼설
2019. 10. 1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8℃

베이징 12.2℃

자카르타 31.8℃

성괴 소문 안젤라베이비도 황샤오밍과 이혼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9. 14. 2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최근 소문 부쩍 파다해
서양인의 피를 4분의 1 받은 것으로 유명한 중국 혼혈 스타 안젤라베이비(30)는 지금과 과거 모습이 판이하게 다른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중화권의 대표적 성괴로 불리는 것은 이로 보면 이상할 게 없다. 그럼에도 그녀는 동료이자 선배인 황샤오밍(黃曉明·42)과 결혼해 잘 살았다. 자녀도 낳아 기르고 있다. 누가 성괴라고 해도 부러울 것 없었다고 해도 좋았다.

angela
이혼설에 휩싸인 안젤라베이비와 황샤오밍./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그러나 최근에는 좋지 않은 소문에 휩싸이고 있다. 이혼설의 중심에 서 있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설 정도가 아닌 듯하다. 거의 이혼이 결정됐다는 설이 파다한 상황이다. 하기야 둘은 종종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어 이번 소문도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혼의 이유가 뭐냐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현재로서는 상당히 많은 나이 차이에 따른 불화 정도가 거론되고 있다. 또 둘 중 한 명의 외도 역시 이유로 떠오르고 있다. 황의 불륜설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이라면 안젤라베이비가 가만히 있을 까닭이 없다.

둘은 추석 연휴를 거의 따로 보냈다고 한다. 한 연예 프로그램에는 함께 출연했으나 둘의 사이를 눈치 챈 제작진들의 배려 때문에 같이 노래를 부르거나 하지는 않았다. 둘의 이혼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듯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