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일민 “父 이동준 사기 피해 내가 막아”
2019. 10. 14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18℃

베이징 12.2℃

자카르타 31.8℃

이일민 “父 이동준 사기 피해 내가 막아”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09: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배우 이동준 이일민 부자가 출연했다.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스타 부모와 자식들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준은 "아들과 역마살이 꼈다는 점이 닮았다. 자주 볼 수 없을 정도로 바깥으로 나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생각을 하면 바로 추진력 있게 실행하는 편인데, 아들이 내 성격을 많이 닮았다. 실수를 많이 하는 것도 닮았다. 다만 조심성이 있다는 점이 나랑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일민은 "저는 아버지랑 다르게 심사숙고한 후 움직인다. 정말 신중한 스타일"이라면서 "얼마 전 아버지에게 투자하라는 사람들이 왔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알아본 후 막았다. 그래서 몇천만원을 아꼈다"고 전했다.

이에 이동준은 "아들이 나의 단순함을 정말 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