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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사·학생 대상 영화 ‘주전장’ ‘김복동’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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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사·학생 대상 영화 ‘주전장’ ‘김복동’ 상영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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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장
영화 주전장 포스터/제공=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교원 및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영화 ‘주전장’ ‘김복동’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영화 ‘주전장’은 위안부 문제를 한·일 관계의 문제뿐 아니라 국제적인 인권의 측면에서 심각하게 봐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는 영화라는 것이 교육청 측의 설명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1992년부터 올해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투쟁했던 27년간의 여정을 담고 있다. 인권 평가를 지향하는 역사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적합한 영화라는 설명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17일 송원근 감독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억, 공감 그리고 역사정의’를 주제로 관객들과 자유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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