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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생활문화플랫폼, 내가 좋아하는 활동이 문화가 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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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생활문화플랫폼, 내가 좋아하는 활동이 문화가 되는 공간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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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문화 축제 '21개 시·군 30개 단체 참여'
지역민과 함께 나누는 생활문화 공유의 장
플랫폼포스터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2월 7일까지 도내 21개 시·군에 위치한 총 32개 경기생활문화플랫폼에서 30개 단체의 ‘경기도 생활문화 축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재단 생활문화 공모사업인 ‘경기생활문화플랫폼’에 선정된 단체와 32개 플랫폼에서 발굴된 생활문화주체인 ‘생활문화디자이너’가 주축이 돼 진행한다. 행사는 올 한해 진행한 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형태로 펼쳐진다.

지난달 31일 참 좋은 수다의 ‘여유마켓’을 시작으로 경기도 일대 동네방네에서 주민 간 교류 및 활동 나눔 형태로 진행된다. 지역주민 초청 형태의 마켓, 전시회, 네트워크 파티 등의 프로그램이 생활문화 현장의 다양한 색깔을 담아 경기도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2016년부터 ‘경기생활문화플랫폼’을 선정해 주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생활문화를 위한 정책 사업을 추진해왔다.

‘경기생활문화플랫폼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이 쌓여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가 생활문화의 주체(생활문화디자이너)로써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지역문화의 형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32개 단체는 현장에서 단순히 생활문화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참여자들과 문화적 교감을 조직하고 주민이 행복한 지역의 자생적 문화를 만들어 가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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