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메이비 옷’ 관심…“육아하며 입기 불편해 처분”
2019. 10. 1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3.8℃

도쿄 20.3℃

베이징 13.6℃

자카르타 31.4℃

‘메이비 옷’ 관심…“육아하며 입기 불편해 처분”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01: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가수 메이비가 과거 방송분에서 입은 일명 '앨리스 옷'을 처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는 메이비와 가수 윤상현의 집에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과거 '동상이몽2'에서 메이비가 입었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케 하는 체크 패턴의 원피스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메이비는 처분했다고 밝혔다.

패널들이 이에 대해 궁금해하자 메이비와 윤상현은 해당 원피스를 한 중고 제품 거래 사이트에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메이비는 육아하며 입기에는 불편했다며 처분이유를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