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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A씨 “정국과 연인관계 절대 아냐…친한친구 정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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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A씨 “정국과 연인관계 절대 아냐…친한친구 정도” (전문)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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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지난 4월 24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산동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X 더팩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인 타투이스트가 SNS를 통해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17일 정국과 열애설이 불거진 타투이스트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국과 연인관계는 절대 아니다"며 "지금 돌아다니는 말들과 저를 사칭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상황이 안타까워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A씨는 정국과의 연인관계를 거듭 부인하며 "제 이니셜을 타투잉 해줬다는 말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친한 친구 정도"라고 주장했다.

이어 "주변 분들이 많이 상처받고 팬분들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 것 같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새벽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정국이를 못 알아보고 쫓아낸 친구'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함께 한 남성이 금발 머리 여성을 뒤에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후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퍼지면서 일부는 해당 남성을 정국으로, 여성은 A씨로 지목했다.

한편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타투이스트 A씨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정국과의 연인관계는 절대 아닙니다.

지금 돌아다니는 말들과 저를 사칭해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상황이 안타까워서 글 올립니다.

무슨답변을 드리던 믿지않고 스스로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더 심한 답글을 들을게 뻔한 사실이라서 아무 말 안하고있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국과의 연인관계라던지 제 이니셜을 타투잉 해줬다는 말들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친한 친구정도이며 그것때문에 저와 주변분들이 많이 상처받고 팬분들에게도 큰 상처를 입힌것 같아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후의 말은 하지않겠습니다. 무시가 절대 아닌것만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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