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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 염력이 생긴 왕따 소녀…스티븐 킹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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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 염력이 생긴 왕따 소녀…스티븐 킹 소설 원작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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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캐리'가 방송된 가운데 작품의 줄거리에 관심이 쏠렸다.

17일 20시 1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캐리(Carrie)'가 방송된다.


영화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1976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병적일 정도로 독실한 신자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항상 내성적인 캐리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받는다.
 
어느 날 부터 캐리에겐 염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초능력이 생기게 되고, 마침 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토미가 파티를 함께 참가하자고 한다.

한편 영화는 클로이 모레츠, 줄리안 무어, 주디 그리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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