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프리바이오틱스 섭취 전 반드시 알아야할 부작용
2019. 10. 1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8℃

도쿄 16.8℃

베이징 3.5℃

자카르타 28.6℃

프리바이오틱스 섭취 전 반드시 알아야할 부작용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07: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인기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과 부작용에 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장내 환경이 개선되면 다이어트, 염증성 장 질환, 장 누수 증후군, 알레르기 질환,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중지질 및 콜레스테롤 농도 감소, 다양한 호르몬 생성 조절, 유당불내증 개선, 만성 간질환 예방 효과, 골격 형성, 성장 촉진 등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 과일, 발효식품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의 경우 부작용이 드물지만 일부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은 프리바이오틱스의 섭취가 해로울 수 있다. 또 과다 섭취할 경우 가스 증가,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3~8g(1~2티스푼)을 섭취하는 게 좋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